수술 당시부터 사실상 ‘시즌 아웃’이라는 진단이 있었다. 일찍 복귀하면 시즌 막판이지만 무리할 이유는 없다는 내부 판단이었다. 팀의 성적이 처지면서 무리할 이유가 하나도 없어졌고, 김광현은 내년을 보고 착실하게 몸 상태를 끌어올리고 있다. 기특해 아주 ૮₍ •̅ ᴥ •̅ ₎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