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시안게임 감독이면 이렇게 짤 듯
👉 김지찬-김주원-김도영-노시환-문보경-문현빈-박준순-윤동희-조형우
1 김지찬 CF
빠른 발 + 출루 + 주루가 좋아서 1번. 초반부터 상대 배터리 흔들기 좋음.
2 김주원 SS
장타력 있고 좌타라 김지찬 뒤에 놓기 좋음. 주루까지 가능해서 2번으로 적합.
3 김도영 3B
설명 필요 없는 대표팀 타선 핵심. 출루한 주자를 해결해줄 3번.
4 노시환 1B
장타력 고려하면 4번. 김도영 뒤라 상대가 피해가기도 어려움.
5 문보경 DH
노시환 뒤에서 중심타선 이어주는 역할. DH로 타격 극대화.
6 문현빈 LF
컨택·출루·장타 모두 기대할 수 있어서 6번에 두면 타선이 안 끊김.
7 박준순 2B
올해 보여준 타격까지 생각하면 하위타선에 두기 아까운 자원. 7번에서도 한 방 기대 가능.
8 윤동희 RF
외야 수비 안정적이고 하위타선에서 공격 연결 역할.
9 조형우 C
포수는 수비와 경기 운영을 우선해서 조형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