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준 감독은 “오랫동안 기다릴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시즌 막판을 향해 가는데, 미국에서 보여줬던 본인의 스윙을 전혀 못하고 있다. 제발 한국 볼배합을 분석해서 빨리 적응을 마쳤으면 좋겠다”고 말했다.https://naver.me/GB3KXv3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