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오래 기다릴 수 없는데" 2G 연속 외인 칼교체, 호부지 인내심 한계다…'키움행' 홈런왕 전임자가 그리워질 줄이야 https://theqoo.net/kbaseball/4315394560 무명의 더쿠 | 18:43 | 조회 수 555 우쩔래미다 진짜.. 내 인내심도 한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