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김원중 한 타자 강판은 해프닝이었다…김태형은 왜 "미안하다"고 했을까, 마무리 보직은 변경은? [오!쎈 부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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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1 |
조회 수 555
당연히 준용이가 9회 올라오겠거니 생각했는데 종소리가 ‘쾅’하고 들리더라. 원중이 음악소리더라
https://naver.me/5K6nDyUf
아 뭔 감독이 등장곡 듣고 올라가는 투수 알았다는 얘기는 첨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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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뭔 감독이 등장곡 듣고 올라가는 투수 알았다는 얘기는 첨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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