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감독은 마무리 투수 교체에 대해 “고민이 필요한 지점이 있다”며 “15일 김원중의 등판은 코치진과 등판 시점 등에 싸인이 맞지 않아 마운드에 오른 부분이 있는데 향후 마무리 투수 교체 등은 코치진과도 이야기를 더 해봐야 할 듯하다”고 말했다.
https://naver.me/5eDgpGjR
갑자기 다가온 얼라필승조..
어제 원중이 안쓸려고했나봄?
https://naver.me/5eDgpGjR
갑자기 다가온 얼라필승조..
어제 원중이 안쓸려고했나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