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우촌 생고기로 시작하는 원정 기행
진짜 고소하고 부드럽고 맛있었어!
혼자 300g 다 먹었고 냉면 시켰는데 다른 테이블은 다 후식떡국 시키더라고 다음에 가면 나도 후식 떡국 시켜야겠음


한우촌에서 좀 걸어가면 있는 빙수집 카페소소
배부름 이슈로 아아만 마셨어ʕ ᵕ̩̩ ᴥ ᵕ̩̩ ʔ
귀여운 리트리버 보미가 있어!! 완전 착하고 귀엽고 젠틀 나이스한 강쥐였어


5.18 민주화기록관으로 이동
가기 전에 죽음을 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라는 책 읽고 갔는데
3시간 좀 안 되게 관람함...유네스코 기록물들 꼭 봐줘!

숙소 가는 버스에서 챔필 자만추
두베 깃발 
에이치원 호텔에 머물었고 시설 깨끗하고 좋았어!
우천중단으로 경기가 늦게 끝났는데 걸어올 만했어.
경기 끝나고 압빠 인터뷰 좀 보다가 나왔는데 숙소 도착하니 11시 47분이었음
룸서비스로 해물 라면 시켰는데 나쁘지 않았다!
숙소 근처 카페 찾다가 발견한 키티 마들렌!
딱딱하긴 했는데 아몬드 맛 많이 나서 맛있었음
흑임자랑 초코 마들렌도 같이 샀는데 초코 마들렌 존맛





1루 서프라이즈존이었는데 시야도 좋고 선수단도 잘 보이고
응원단이 근처라 재미있었어!! 기아팬분들이 확실히 많긴 했는데
다들 으지 응원가나 수빈이 응원가 따라 부르시고 좋았다
담날 아침 창억떡 오픈런 뛰고 숙소 근처 궁정제과 털고 옴
상추튀김이랑 민어회랑 통닭이랑 다 먹고 싶었는데 경기가 너무 늦게 끝나서 못 먹었다ʕ ˘̩̩̩ ᴥ ˘̩ƪ 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