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우는건 아니고 엄마가 밥주는 고먐미
지금은 없어...새구역을 접수하러 갔나봐 ꒰( -̥̥᷄ _ -̥̥᷅ )꒱

이 날 인간들이 빨리 사라지지않고 계속 일하고 있어서
자야하는데 졸음을 참고 있는중

다음날
고구마는 껍질을 까줘야 드심

졸립다...하지만 참아야한다...참아야...참아야만...

실신 ㅋㅋㅋㅋㅋ
이때 기계돌리고 시끄러웠는데 계속 바로 옆에서 잠
저거 깨야....다 치워줬어 ꒰( ˶•ܫ•˶ )꒱

다 끝나고 다리 붙들고 주무심

박스는....안좋아하더라고꒰( ꙨꙻᴗꙨꙻ )꒱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