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그냥 딴데 말할데가 없어서 해보자면 집집이 잘생김 https://theqoo.net/kbaseball/4314848800 무명의 더쿠 | 01:22 | 조회 수 131 동사무소 제일 문 가까운 자리에서 어른들 하소연 진지하게 들으며손으로는 야무지게 이면지 정리하고 있을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