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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신인왕을 해보고 싶다. 지금 생긴 목표가 아니라 어려서부터 야구를 보면서 제일 값진 상이 신인왕이라는 생각을 했다. 류현진(35·토론토) 선배가 신인왕과 트리플 크라운(다승·평균자책점·탈삼진) 달성 후 메이저리그로 가시는 것을 보고 목표가 바뀌었다. 그때 강렬하게 뇌리에 박혔고, 제일 좋게 다가왔다"고 했다.
준영이 데뷔시즌 인터뷴데 신인왕 타고싶다고 했었대 아직 안늦었고 마 열심히 해봐라 s(*`ө´*)z
(기사 발췌 한 문장 맞지? ( ◔ ɞ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