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긴 날은 그래 가자가자 가을 가자 어떻게든 가보자고 진 날은 샤갈 이렇게라도 경문이와의 하루가 줄어들고 있다 빨리 안전이별만 선수들 다들 아프지 않고 시즌 마무리 주쇼 이 두개가 뫼비우스의 띠처럼 돌고 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