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96/0000752475
특히 오랫동안 한솥밥을 먹었던 박병호 키움 잔류군 선임코치의 역할도 컸다. 꾸준히 연락을 주고받는 등 조언을 구하곤 한다. 임병욱은 “제가 먼저 ‘이런 생각을 갖고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여쭤보기도 한다. 그러면 괜찮은 부분과 다른 방법을 이야기해 주신다. 직접 해보고 다시 소통하는 식으로 시행착오를 줄여간다”고 설명했다.
특히 오랫동안 한솥밥을 먹었던 박병호 키움 잔류군 선임코치의 역할도 컸다. 꾸준히 연락을 주고받는 등 조언을 구하곤 한다. 임병욱은 “제가 먼저 ‘이런 생각을 갖고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여쭤보기도 한다. 그러면 괜찮은 부분과 다른 방법을 이야기해 주신다. 직접 해보고 다시 소통하는 식으로 시행착오를 줄여간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