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우승 꼴보기싫어서 전체카테에서 자꾸 타켓되서
상처받고 카테로 숨었는데
갑자기 카테에서 이래저래 쌈판나서 어리둥절하고
경기는 또 뛰다 죽어서 거기서 또 의견 갈리고 개같이 싸우다가
갑자기 역전해서 띠용하면서 다시 언제그랬냐는듯 룰루랄라하고
그래도 역전승을 밥먹듯하니 맨날천날 싸워도 복작복작 엄청났다
그래도 우승해서 그런지 돌이켜보면 걍 재밌었다.....
+ 카테 분위기는 22년이 제일 좋았는데
결국 막판에 상처받고 끝나니 돌아가고싶은 마음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