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감독은 "저번에 기회를 놓치고 난 다음에 많이 다운돼 있다. 상대 전적이 좋아서 오늘 먼저 기용했다"며 "저번의 아쉬움을 털어냈으면 좋겠다"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https://naver.me/54KHWbF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