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저 인터뷰는 이 부분까지 봐야 감독은 아직도 투수 볼줄 모르는구나 알게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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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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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만 감독은 “사토시의 구위는 좋다. 지금은 적응 기간이라고 생각한다. 투구 패턴에 변화를 준다면 더 좋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어제랑 챔필에서 사토시 공을 보고도 구위가 좋다고 판단하는 감독이잖아...ㅎㅎ
어제랑 챔필에서 사토시 공을 보고도 구위가 좋다고 판단하는 감독이잖아...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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