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저건 그냥 구장 낡아서 그런 거임 ㅠ https://theqoo.net/kbaseball/4314111103 무명의 더쿠 | 14:13 | 조회 수 596
저쪽 문 말고 반대쪽 문은 훈련 용구 넣어 놓는 데라 맨날 열고 닫는 거 보는데, 혼자서는 거의 못 열고, 초짜 알바인 경우는 진짜 힘들어 하더라. 문에서 가장 가까웠던 외야수와 루심이 당연히 열기 힘들었을 거고, 구장 요원이 홈플레이트 쪽에서 외야로 달려 나가 열어야 하는 건데 그거 감안하면 구단으로서 대처가 늦었다고 보기는 힘들고.. 사직이 앰뷸 나올 구멍이 거기밖에 없고, 구장이 낡아서 아무리 관리해도 그 문이 잘 열리기 힘들다는 얘기.
23. 무명의 더쿠 = 원덬 14:15 ☞1덬 어떻게 관리해야 하는 건데...? 펜스라 문을 가벼운 거 할 수도 없는데..
34. 무명의 더쿠 = 원덬 14:16 그 안에서 열리는 식으로 하면 펜스 플레이할 때 위험해서 그렇게 안 한다고요.. ㅠ
74. 무명의 더쿠 = 원덬 14:18 요원이 나올 수 있는 출입구가 사직은 홈플 뒤밖에 없어... ㅠㅠ 이건 어디 만들 수 있는 게 아닌데......
106. 무명의 더쿠 = 원덬 14:22 문의 잠금쇠를 외야 펜스 쪽에 있고요, 그 반대쪽으로 두면 펜스 플레이 때 충격으로 고정쇠가 흔들릴 수 있어서 반대쪽에 있는 거구요.. 사직은 구장 구조상 요원이 대기할 수 있는 공간이 홈플 쪽밖에 없음돠.. 구조와 낡음의 콜라보라는 이야기임.. 하....
133. 무명의 더쿠 = 원덬 14:25 안전 때문에 사직 빨리 재건축하길 바라는 입장에서 크보에서 사직 경기 금지 때리면 좋긴 함. ㅎ.
155. 무명의 더쿠 = 원덬 14:27 얼마 전에 경기 있는 날 통로로 콘크리트 조각 떨어져서 긴급 안전 점검까지 했던 구장 제발 좀 하루빨리 다시 지어 달라는 입장임.
156. 무명의 더쿠 = 원덬 14:27 얼마 전에 경기 있는 날 통로로 콘크리트 조각 떨어져서 긴급 안전 점검까지 했던 구장 제발 좀 하루빨리 다시 지어 달라는 입장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