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언니도 골절로 병원가서 알았는데 골절도 당연히 부위나 상황따라 다르지만 생명에 위급한 상황 아니면 응급으로 안보더라고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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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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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고 환자나 가족은 당연히 응급으로보고 왜 수술이 바로 안잡히나 싶지만 생각해보면 촌각을 다투는 상황이 아니면 병원은 시스템대로 진행할 수 밖에 없더라고
나도 보호자로 갔을때는 감정적이 되서 누구한테 따지거나 한건 아니고 혼자 생각에 이렇게 다쳤는데 왜 응급이 아냐? 싶었는데 환자 한명한명 의료진이 붙어 치료할 수 없는거니까 구분이 되어야 겠구나 나중에 납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