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을 볼보이가 직접 여는 거 같아 보였는데 앉아있다가 뭔 일 난 거 같으면 그 높은 펜스 뛰어 넘으면서 되게 엄청 빨리 문 열고 그러고 상황 정리되면 또 문 닫고 다시 펜스 넘어 오는 거 보고 되게 인상 깊었어 제일 최근의 기억이 잠야였어서 그런지 오늘 사직 같은 장면은 두번 다신 보고싶지도 않고 있어서는 안될 장면이란 생각이 드네..
잡담 잠실야구장은 구급차 출입구가 1루 외야 내야 사이에 있잖아
241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