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이 장면을 두고 롯데 구단 관계자는 "선수 보호를 위해 구장 바깥쪽에서만 펜스가 열리는 구조이며, 응급 처치를 진행하며 2분 20초 만에 구급차가 투입돼 늦은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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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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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01/0016252736
가끔은 우리 관계자 걍 가만히나 있지 싶을때 많지만 뭔소린가싶을때가 있음...
응급조치하고 있었다 라기엔 다 서서 앰뷸런스 기다리고있지않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