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사직구장 외야 쪽 출입문이 곧바로 열리지 않는 듯한 모습이 방송 중계 카메라에 잡혔다.
이 장면을 두고 롯데 구단 관계자는 "선수 보호를 위해 구장 바깥쪽에서만 펜스가 열리는 구조이며, 응급 처치를 진행하며 2분 20초 만에 구급차가 투입돼 늦은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이 장면을 두고 롯데 구단 관계자는 "선수 보호를 위해 구장 바깥쪽에서만 펜스가 열리는 구조이며, 응급 처치를 진행하며 2분 20초 만에 구급차가 투입돼 늦은 것은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머리아파 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