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전이면 연타석 무안타여도 대타 안내고
오지환이면 nn타석 무안타여도 번트조차 안댐ㅋㅋ
그렇게 헛스윙해서 아웃당하거나 병살 나오면 다음 백업타석에 대타냄
대타는 1번 문성주 2번 천성호 어쩌다 이주헌 선발날이면 박동원 순서고
구본혁 신민재 이주헌 타석 아니면 대타 안씀
이주헌이나 이재원 선발 나오면 1-2타석 주고 잘쳤어도 수비강화 한답시고
주전으로 바꿔버림
반대로 주전이 실책하고 타격 못해서 터진 날은 9회까지
쫀득하게 주전 타석 다 세우고 타석 안돌아올때 백업 씀ㅋㅋㅋㅋ
그와중에 투수는 준/필승조 써서 다 터짐
하지만 주전타자는 살아나야하니 응원해줘야하고
투수는 거기서 막아줬어야 했는데 못했다고 저격함
여전히 주전타자가 살아나야한다만 외치는중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