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팬분들은 지금 저를 팀이 힘들 때 올라오는 투수로 알고 있지만, 저는 이 팀 선발이 되고 싶어서 준비를 했습니다” https://theqoo.net/kbaseball/4313667410 무명의 더쿠 | 08-14 | 조회 수 486 지금봤는데 너무 눈물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