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근데 이제 승차 많이 벌어졌으니 타케다 대신 국내선수한테 더 기회 준댔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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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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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529/0000078202
이어 "어느 순간에는 2군에 있는 선발투수와 야수들이 나설 준비를 하고 있다. 준비가 됐다는 보고를 받으면 자연스럽게 1군에서 쓸 생각"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