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588488
14일 새벽에 별세 소식이 전해졌던 백인천(84) 전 감독이 이날 오후 2시 현재 희미한 호흡 기미가 남아 있어 최종 판명을 받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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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새벽에 별세 소식이 전해졌던 백인천(84) 전 감독이 이날 오후 2시 현재 희미한 호흡 기미가 남아 있어 최종 판명을 받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