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서울 | 이소영 기자] 한국프로야구사 유일한 4할 타자이자 LG의 초대 한국시리즈(KS) 우승을 이끈 백인천 전 감독이 14일 오전 6시30분께 뇌경색 악화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83세.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68/000125986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