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만한 경기이기도 했고 할말 많은 경기이기도 했다 결국 아즈도 생각이 많았던 건데 안그럴리가 있겠나.. 오늘처럼 가벼운 마음에서 좋은 결과 나왔으니 계속 이렇게 해보자 두팔두다리 뻗고 자걸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