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결과가 안 좋았구나
주어 까고 정병짓 하려는 게 아니라 그냥 내가 올해 우리팀 너무 부진한 타자 때문에 속앓이 심하게 하느라 전구단에 부진했거나 부진한 타자들 잘 하고 있는지 언제 어떻게 살아났는지 이런 거 괜히 이입해서 열심히 보게 되더라고.....ㅋㅋ
들리는 얘기 보면 확실히 폭취 전이랑은 몸상태나 선수 본인이 느끼는 감 자체가 다른 거 같은데다가 화요일 수요일 결과도 좋길래 이제 진짜 올라오겠구나 했거등
어젠 안 좋았지만 아무튼 분명 살아나는 과정에 있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