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석 한달에 두 번 설까말까 할 정도로 기회가 안오는데... 결국 오늘도 앞에서 아웃돼서 타석 안 돌아왔잖아ㅠㅠ
제일 최근 타석이 8월 1일 키움전 그리고 그 전이 7월 18일 기아전이네. 본인이 안타 못친것도 있지만 이렇게 찔끔찔끔 나가면 타격감이라는게 생기려다가도 없어지겠어
04년생인데 이렇게 두는게 맞나 싶어 흘러가는 시간이 아까움
타석 한달에 두 번 설까말까 할 정도로 기회가 안오는데... 결국 오늘도 앞에서 아웃돼서 타석 안 돌아왔잖아ㅠㅠ
제일 최근 타석이 8월 1일 키움전 그리고 그 전이 7월 18일 기아전이네. 본인이 안타 못친것도 있지만 이렇게 찔끔찔끔 나가면 타격감이라는게 생기려다가도 없어지겠어
04년생인데 이렇게 두는게 맞나 싶어 흘러가는 시간이 아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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