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우리팀에서 키운 타자 중에 시환이 이후로 현빈이랑 인서가 보여주는 가능성과 퍼포먼스가 너무 달달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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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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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이는 올해 부침이 좀 있었지만 오늘 보니 살아나는 게 보이고 인서는 정말 올해 기특하게 잘해주는 중이고 이이
현빈이는 올해 부침이 좀 있었지만 오늘 보니 살아나는 게 보이고 인서는 정말 올해 기특하게 잘해주는 중이고 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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