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집 도착 씻고 배고파서 라면 먹으며 써봄
그냥 뻘소리 쓸꺼다
화수 야구하기 좋은 날이다
선선하니 좋다 이 날씨로 365일 제발
목 왜 이리 습해 더워 죽겠다 미쳤네
그런데 하늘은 목욜이 제일 예뻤다
인서...인서...허인서!!!!!!!!!!!! 사ㄹ?!!!!!
목욜은 허인서의 날인가?
근데 홈런이 빠졌다 까비
목욜 경기보며 익숙한 느낌적 느낌
설마 2회도 1점 먹겠어? 먹었다 체했다
내상치료요망
팅커벨 신데렐라 같았다
12시가 되면은 문을 닫는다에서
9시가 되면은 문을 닫아버리고 죽었나봄
살려고 날개짓하며 추락하는 커벨이보고
그냥 빨리 빈 바닥으로 가렴하고 텔레파시 보냄
라자야 이제 칠꺼지? 이제 치는거지?
홈런으로만 점수가 나길래
안타로 점수났으면 빌어봤다
우당탕탕은 이제 그만
늦게 끝나고 대구가기 힘들텐데
푹 쉬고 금토일 화이팅!!!!!!!!!!!!!!!!!!
다들 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