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오스틴의 방망이는 다소 주춤했다. 앞선 6경기에서 23타수 3안타에 그쳤다. 특히 장타가 나오지 않았다. (중략) 하지만 이날은 달랐다. 2루타에 이어 홈런까지 때려냈다.
반등의 계기에는 뜻밖의 조언자도 있었다. 바로 아들 댈러스(4)다. 오스틴은 "아들에게 사실 타격 관련해서 조언을 구했는데 간단하게 설명해 주더라"며 웃었다. 이어 "(댈러스가) 그냥 공을 맞히면 된다고 했다"고 전했다.
댈러스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