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원래 불펜에서 소리없이 박박 갈리는거 매년 폐하+1인 이었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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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 |
조회 수 67
올해는 폐하가 그동안 대비 컨디션이 좀 들쭉날쭉해서 덜나오는대신에
진수강훈 둘이 같이 갈림
솔직히 강훈이 초반에 미친페이스였다가 갈린 여파로 좀 떨어질때
진수가 나타나서 그거 받아주고 그동안 강훈이 조금 쉬면서 살아났는데
그 다음부터 둘이 사정없이 박박 갈리니까
둘도 힘들어보이고 보는 우리도 속상하고ㅠㅠ
명근이 지강이 유영이도 그런식으로 갈렸었고
불펜에서 폼 좋다 싶으면 그냥 사정없이 갈아버리는거 걱정되고 속상해
이길경기에 그럼 누구 나오냐 그러는데
갈렸다고 하는 투수들 보면 큰점수차로 이기거나 질때도 꽤 나온적 있어서
왜 이런상황에 까지 쓰냐 소리가 꼭 나왔었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