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이 새 용병으로 내야수 유니오 세베리노를 영입했을 때 김 감독은 세베리노가 1루수와 3루수 중 어느 포지션을 맡게 되냐는 질문에 지체없이 “3루수는 안재석입니다”고 답했을 정도로 신망이 크다.원문 https://naver.me/xeFGg6hP 기사 규정에 한문장이니까 안걸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