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결승점이 낫아웃 폭투로 나왔다니, 22세 국대 포수가 일깨운 야구의 기본 "항상 최선을 다하려고요" [MD고척]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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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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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 반응은 어땠을까. 김건희는 "그냥 다 웃으시더라. 일부러 스윙했냐고도 하셨다"라며 껄껄 웃었다.
https://naver.me/IMZqNuc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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