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곽빈은 11일 경기서 투구수 81개를 기록했다. 7회까지 마운드를 지킬 여유가 있었지만, 예상보다 일찍 마운드를 내려간 이유가 있었다. 김 감독은 “고관절에 조금 불편함을 느껴서 투수 코치와 상의해 6회까지만 던지자는 얘기를 나눴다. 큰 부상은 아니다. 다음 로테이션도 그대로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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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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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에 빈이 나올 것 같으
일요일에 빈이 나올 것 같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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