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수달 논쟁을 승리로 끝낸 김도영에게는 다음 계획이 있다. 김도영은 “이제 광산구에 갈 일이 있다. 거북이 보러 갈 거다. 정글에서 키우는 것처럼 실내에 모아놓은 곳이 있다”고 말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310557359 무명의 더쿠 | 12:37 | 조회 수 473 미치겠네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