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한편, 최정 선수의 미국 수술 및 현지 재활 일정에는 친동생인 최항이 동행해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타지에서 수술을 받는 것에 대해 최정 선수가 먼저 동행을 제안했고, 동생 최항이 형을 위해 이를 결정하며 이뤄졌습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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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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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junsang_98/status/2087358807504736585?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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