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은 KBO리그 A 구단과 오카다의 이적 협상을 마무리한 것으로 확인됐다. A 구단은 아시아쿼터로 기용한 B 투수의 기복 있는 경기력에 고심을 거듭했고, 결국 외국인 선수 교체 마감 시한을 앞두고 결단을 내렸다. https://theqoo.net/kbaseball/4310377300 무명의 더쿠 | 08:55 | 조회 수 454 어딜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