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곽빈 “10승이 무산된 데 아쉬움은 정말 전혀 없다. 늘 말하지만 내가 던진 날 팀이 이겨서 그걸로 만족한다. 특히 (김)정우와 (김)택연이가 미안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동안 너무 좋은 모습으로 뒤를 지켜줬다. 앞으로 더 잘 막아줄 거라 기대한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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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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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빈아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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