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디아즈가 내심 여리다. 수비할 때도 같이 뛰는 선수들이 가서 공을 던지며 농담을 건네기도 한다"며 "막 흥이 넘치는 스타일은 아니다. 그래서 나도 디아즈에게 '너 인상 쓰고 있으면 무서우니까 치아를 보여줘라. 좀 웃으면서 해라. 웃으면서 하면 안 될 것도 잘 되고, 야구가 잘 풀릴 거다. 인상만 쓰고 있으면 더 안 된다'고 말해줬다"고 밝혔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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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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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어이없어서 찾아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