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일시적이지만 감독 2번타순 드디어 깨달음 감독한지 2년만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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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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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타순 때문에 고민을 이어가던 KIA는 일단 카스트로를 2번에 배치했다. 이범호 감독은 "카스트로를 어느 타순에 배치할지 고민하다가 (리그 재개 이후) 초반 몇 경기 정도는 한 번이라도 타석에 더 들어가는 게 유리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2번 타순 때문에 고민을 이어가던 KIA는 일단 카스트로를 2번에 배치했다. 이범호 감독은 "카스트로를 어느 타순에 배치할지 고민하다가 (리그 재개 이후) 초반 몇 경기 정도는 한 번이라도 타석에 더 들어가는 게 유리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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