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데뷔전에서 이주헌과 배터리를 이뤄 완벽투를 펼쳤던 카라스코는 이날은 박동원과 호흡을 맞춘다. 염 감독은 "나는 주헌이를 기용하고 싶었다. 하지만 코칭스태프와 전력분석에서 다시 개막하는 느낌으로 주전 포수를 쓰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을 내서 동원이를 기용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https://theqoo.net/kbaseball/4309797752 무명의 더쿠 | 18:03 | 조회 수 1193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