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일주일이라는 시간에 투수들은 딱히 그런 걱정은 없는데 야수들 같은 경우엔 타격감이라는 것이 떨어질 수도 있어서 오랜만에 하니 좋기도 하고 걱정도 된다"고 덧붙였다.
오랜 기간 경기 없이 훈련에만 매진했던 김원형 감독은 "화수목 3일은 너무 더워서 실내 운동으로 대체했다. 투수들 같은 경우엔 캐치볼은 밖에서 하고, 야수들은 실내에서 했다. 금요일날은 하루 휴식을 가졌고, 토요일은 밖에서 야간 훈련, 일요일은 오전에 하면서 준비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