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우진에 대해서는 "오늘 던지고 나서 내일 상태를 체크해볼 것이다. 일요일에 다시 등판이 가능할지 체크해보고 결정할 것이다. 다만 우진이는 올해 4일 휴식 후 등판한 적이 없고 부상 경력도 있는 만큼 더 면밀히 체크를 해볼 것이다"고 밝혔다.
잡담 키움) 알칸타라도 거의 나았다. 이번주 목요일에 등판이 가능하다고 해서 목요일에 선발로 등판할 예정이다. 히우라도 아직 수비는 조금 송구 쪽에 문제가 있지만 지명타자로는 나갈 수 있다. 폭염 취소 기간 동안 외국인 선수들이 돌아온 것만해도 고무적이다. 유토 역시 조금 안좋았는데 5일 정도 쉬고나니 더 좋아진 느낌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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