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정확하게 말하자면 드래프트의 문제가 아니라 육성의 문제고 02 이전까지는 드래프트부터 문제였음
고1때부터 롯데 1차자리 맡아놨다 소리 듣던게 서XX 최준용이었는데 얘네 믿고 너무 막뽑음
학폭+사생활로 말 많았던 예비조폭에 조폭 친구까지 뽑지를않나 19드랩인가 아직도 생각남 2,3명 빼고 죄다 사생활이슈
진욱이 뽑던 해부터 그나마 정상화됐는데 여기도 연차 얼마 안된것들이 벌써 병크가 있질 않나
그 뒤로 뽑기는 그나마 잘뽑았는데 여기는 육성할 토대가 너무 없어놓으니까 신인들 너무 일찌감치 쓰다가 묵히지도 못하고
그나마 올해 토종선발진 자리잡고 유격 정비되면서 이제 겨우 육성 제대로 해볼 토대 잡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