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성빈은 강민호의 뒤를 이어 롯데 주전 포수 계보를 이어줄 재목으로 기대받고 있다. 그는 올 시즌 유강남 대신 주전으로 나서 프로 데뷔 뒤 가장 많은 수비 이닝(644)을 기록했다. 선발 포수가 유강남에서 손성빈으로 바뀐 뒤 롯데 선발진이 안정감을 찾았다는 평가도 받는다. 10일 기준 롯데 선발진 평균자책점(4.10)은 리그 2위다.
블로킹·도루 저지 등 포수 수비 능력도 준수하다. 손성빈은 600이닝 이상 소화한 포수 중 도루 저지율 2위(27.5%)를 지키고 있다. 더 눈길을 끄는 기록은 상대 주자의 도루 시도 수다. 10개 구단 주전 포수 중 가장 적은 40회였다. 신인 시절부터 강한 어깨로 1.80초대 팝타임(포구 직후부터 2루까지 공이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 찍었던 손성빈이다. 그가 홈플레이트 뒤를 지키고 있으면 상대 주자는 잘 뛰지 못한다.
전성기 강민호처럼 장타력을 갖춘 포수가 되려면 시간이 더 필요할 것 같다. 하지만 이전보다 타석 수가 늘어나면서 한결 공격적인 스윙을 하고 있다는 평가다. 롯데가 그토록 기다렸던 젊은 주전 포수를 확보했다.
블로킹·도루 저지 등 포수 수비 능력도 준수하다. 손성빈은 600이닝 이상 소화한 포수 중 도루 저지율 2위(27.5%)를 지키고 있다. 더 눈길을 끄는 기록은 상대 주자의 도루 시도 수다. 10개 구단 주전 포수 중 가장 적은 40회였다. 신인 시절부터 강한 어깨로 1.80초대 팝타임(포구 직후부터 2루까지 공이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 찍었던 손성빈이다. 그가 홈플레이트 뒤를 지키고 있으면 상대 주자는 잘 뛰지 못한다.
전성기 강민호처럼 장타력을 갖춘 포수가 되려면 시간이 더 필요할 것 같다. 하지만 이전보다 타석 수가 늘어나면서 한결 공격적인 스윙을 하고 있다는 평가다. 롯데가 그토록 기다렸던 젊은 주전 포수를 확보했다.
아직 갈길멀지만 우리 거지왕 잘크고있다 올시즌 잘 마무리해서 비시즌때 부족한점 더 보완해보자 ㅎ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