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스코는 "KBO가 현명한 판단을 했다. 지난주 인천 원정(SSG랜더스 필드)에서 불펜 투구를 했는데 기온과 습도가 너무 높아 힘들었다. 어지러움을 느낀 탓에 투구에 지장이 있었다"고 귀띔했다. 오스틴도 "KBO리그에서 폭염 취소는 사상 최초라고 들었다. (이런 경험을 한) 나는 행운아"라며 웃었다
외국인 선수들도 엄청 더웠나봐
카라스코는 "KBO가 현명한 판단을 했다. 지난주 인천 원정(SSG랜더스 필드)에서 불펜 투구를 했는데 기온과 습도가 너무 높아 힘들었다. 어지러움을 느낀 탓에 투구에 지장이 있었다"고 귀띔했다. 오스틴도 "KBO리그에서 폭염 취소는 사상 최초라고 들었다. (이런 경험을 한) 나는 행운아"라며 웃었다
외국인 선수들도 엄청 더웠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