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9월 21일 열릴 2027 KBO 신인드래프트에서 김대승은 상위 라운드 지명도 가능한 투수로 꼽힌다. 프로에서 가장 만나고 싶은 투수로는 KIA 타이거즈 좌완 이의리(24)를 꼽았다. 아버지가 KIA 팬이라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이의리의 투구에 눈이 갔다.
"던지다 또 아프면 어떡하지" 151㎞ 던지고도 자기 공 못 믿었는데... 덕수고 김대승, 17년 만의 대통령배 우승 이끌다 [인터뷰]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8/00034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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