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방 들어와서 문 닫고 남은 기간 생활비 어떻게 줄일지 고민하는 모습에 좀 현타왔어나도 돈 많고 싶다. 아프신건 돈으로 해결도 안되는데 잠깐이라도 행복하게 해드리고 싶은데 그걸 자주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