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자식들 다 컸다고 남자친구랑 살러 나가서 어쩌다보니 본가집에 혈육이랑 나 둘이 자취하는것처럼 사는...ㅋㅋㅋ
잡담 ㅇㅇㄱ 난 캥이긴 한데 엄마가 집을 나가셔서 혈육이랑 둘이 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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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자식들 다 컸다고 남자친구랑 살러 나가서 어쩌다보니 본가집에 혈육이랑 나 둘이 자취하는것처럼 사는...ㅋㅋㅋ